국비지원 출신으로 처음 개발을 시작하였다. 판교에서 6개월 동안 자바 백엔드 국비지원 학원을 다녔고, 어찌어찌해서 첫 회사에 입사를 하였다, 입사해보니, Java언어가 아닌 PHP 개발을 하였다 거기서부터 나의 커리어는 PHP 개발자로 입문하였다. PHP 개발자들이 주변에 많이 있었다 하지만 다들 나이 때가 정말 많았다. 젊은 나이에 PHP 잘하시는 사람도 했던 분들도 잘 없다고 오히려 강점이라고 하였다 그 덕분인지 모를까 외주 개발 대부분 PHP로 개발을 하여 성공적으로 끝났다. 첫 회사에서 2년을 지나서 바로 쉽게 이직할 수 있었다. 무려 연봉도 직전 연봉에 +1000만원을 올려서 이직을 했다. 주변에서 이직할 때 쫌 쉬면서 이직하라고 했지만 금요일 퇴사후 바로 그 다음주 입사를 하였다. 조건과 규모..